기타무척추동물

주머니처럼 생긴 바다생물이 인류의 가장 오래된 조상이었다

[사이언스 데일리] 연구자들이 가장 오래된 인류의 조상이라고 생각되는 생물의 흔적을 찾아냈다. 아주 작은 해양생물인 이 화석은 약 5억4천만 년 전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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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시아의 비밀: 해저에 대롱 모양의 ‘집’ 을 만들었던 선사시대의 벌레

[사이언스 데일리] 대롱 모양의 화석으로 남겨진 ‘집’ 에 선사시대의 바다 밑바닥에 살던 원시적인 종류의 벌레가 거주하고 있었다는 것이 새로운 연구에서 밝혀졌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해저 퇴적층에 박혀있는 가느다란 굴뚝처럼 보이는 구멍 난 길다란 관 모양의 구조는 약 5억 년 전 이 관 안에서 고립된 생활을 했던, 오에시아(Oesia)라고 불리는 생물이 만든 것이라고 한다.

무작위적인 변이와 단백질의 변화가 다세포생물의 기원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사이언스 데일리] 필요한 것이라고는 6억 년도 더 전에 일어난 변이 하나 뿐이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이 무작위적인 사건으로 인해 단세포생물이었던 우리의 조상이 조직화된 다세포 유기체로 변화할 수 있게 해준 단백질의 새로운 기능이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한다.

수백 개의 눈이 달린 갑옷을 입은 동물

[The Atlantic] 많은 동물들이 몸을 보호하기 위해 갑옷을 만들어냈다. 껍질, 비늘, 골판, 그리고 프릴 등이 연조직으로 된 몸을 보호한다. 딱지조개라고 하는, 잘 알려지지 않은 해양동물 그룹은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어떤 것과도 다른 갑옷을 진화시켰다.

초기 동물들이 서로 협력하며 진화했을까?

[Phys.org] 에디아카라 생물군이라고 불리는 화석 생물들은 오랫동안 연구자들을 괴롭혀왔다. 특이하게 생긴 이 유기체들은 현재의 유기체들과 어떤 관계일까? 새로운 연구에서 스웨덴과 스페인의 연구자들은 에디아카라 생물군이 동물 진화에 있어서 이전에 시도되지 않았던 경로를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에디아카라 생물군이 다른 동물들의 진화에 끼쳤을지도 모르는 영향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지구 최초의 생태계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복잡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자들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살아있는 동물 중에는 비슷한 종류가 없는, 5억5천5백만 년 전에 살았던 수수께끼의 유기체가 어떻게 먹이를 먹었는지를 알아냈으며, 지구 상에 나타난 최초의 복잡한 대형 동물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한 생태계를 형성했다는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