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융기의 역사에 대해 단서를 제공해준 파충류 화석

[사이언스 데일리] 볼리비아에서 마이오세의 것으로는 처음으로 발견된 땅거북과 거북 화석을 연구한 결과 케브라다 혼다 부근의 알티플라노는 1천3백만 년 전에는 해발 1천미터도 채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나뭇잎과 다른 동물들의 화석 역시 이런 결론을 뒷받침하고 있다.

Advertisements

신대륙에서 발견된 구대륙 도마뱀의 화석

[사이언스 데일리] 고생물학자들이 브라질 남부 크루제이루 두 오에스치 부근 사막의 백악기 후기 지층, 약 8천만년 전의 암석으로 이루어진 노두에서 새로운 도마뱀 종을 발견하여 구에라가마 술라메리카나 (Gueragama sulamericana) 라고 명명했다.

대륙은 어떻게 갈라지는가? 고전적인 맨틀 플룸 이론에 던지는 의문

[사이언스 데일리] 초대륙 곤드와나의 서쪽 부분이 1억3000만년 전에 쪼개지면서 오늘날의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가 분리되기 시작하고 남대서양이 생겨났다. 거대한 마그마 덩어리가 맨틀 깊은 곳에서 위쪽으로 올라와 이 뜨거운 맨틀 플룸 (트리스탄 맨틀 플룸) 이 대륙의 암석권을 약하게 만들어 곤드와나 대륙을 구성하고 있는 판을 쪼갰다고 일반적으로는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