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의 스테르크폰테인 동굴에서 새로운 사람아과 화석 두 점이 발견되다

[사이언스 데일리] 손가락 뼈와 어금니로 구성된 새로운 사람아과 표본 두 개가 남아프리카의 스테르크폰테인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2백만 년 전보다 더 이른 시기에 동굴로 유입된 초기 석기가 발견되는 퇴적층과 연관이 있는 초기 사람아과 화석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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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실러캔스가 이스턴케이프에서 발견되다

[사이언스 데일리]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케이프 주 그래함스타운 부근의 3억 6천만 년 된 고대의 강 어귀에서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실러캔스 표본이 다수 발견되었다. 새로운 종인 세레니크티스 코위엔시스(Serenichthys kowiensis)의 온전한 표본이 30 개 이상 발견된 곳은 워털루 농장에 소재한 유명한 데본기 후기 지층이다.

새로 발견된 공룡 풀라네사우라 에오콜룸

[Phys.org] 위츠대학 박사과정 학생인 블레어 맥피가 2015년 9월 19일자 ‘사이언티픽 리포트 (Scientific Reports)’ 에 출판될 논문에서 새로운 공룡 종을 보고했다. 새 공룡의 이름은 풀라네사우라 에오콜룸 (Pulanesaura eocollum) 으로, “비 도마뱀” 이라는 의미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풀라네사우라는 브론토사우루스로 대표되는 긴 목을 지닌 공룡 계통인 용각류의 초기 일원이라고 한다.

대륙은 어떻게 갈라지는가? 고전적인 맨틀 플룸 이론에 던지는 의문

[사이언스 데일리] 초대륙 곤드와나의 서쪽 부분이 1억3000만년 전에 쪼개지면서 오늘날의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가 분리되기 시작하고 남대서양이 생겨났다. 거대한 마그마 덩어리가 맨틀 깊은 곳에서 위쪽으로 올라와 이 뜨거운 맨틀 플룸 (트리스탄 맨틀 플룸) 이 대륙의 암석권을 약하게 만들어 곤드와나 대륙을 구성하고 있는 판을 쪼갰다고 일반적으로는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