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

고대 인도와 유라시아를 연결해주던 육교는 생물다양성 교환이 일어나는 ‘고속도로’였다.

[사이언스 데일리] 유라시아와 인도 아대륙(Indian subcontinent)이 최종적으로 충돌하기 이전, 두 땅덩어리 사이에 육교가 있어 양쪽으로 생물다양성 교환이 일어나게 해주는 ‘고속도로’ 역할을 했을 수 있다는 것을 새로운 연구에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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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륙에서 발견된 구대륙 도마뱀의 화석

[사이언스 데일리] 고생물학자들이 브라질 남부 크루제이루 두 오에스치 부근 사막의 백악기 후기 지층, 약 8천만년 전의 암석으로 이루어진 노두에서 새로운 도마뱀 종을 발견하여 구에라가마 술라메리카나 (Gueragama sulamericana) 라고 명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