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빨이 마모된 흔적을 보고 고대 코끼리 친척의 식습관을 알아내다

[사이언스 데일리] 고대에 살았던 동물들이 무엇을 먹었는지는 대체 어떻게 알수 있을까? 지난 2백만 년 동안 중국에 살던 코끼리의 식단 변화가 이들 치아의 표면조직을 분석하는 기법을 이용하여 최초로 재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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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활보했던 ‘가장 못생긴 화석 파충류’

[사이언스 데일리] 공룡보다 훨씬 먼저 파레이아사우루스류라고 불리는 커다란 초식동물이 지구를 지배했다. 한 고생물학자가 파레이아사우루스류 중에서 중국에서 발견된 모든 표본들에 대해 최초로 자세한 조사를 하여 논문으로 발표했다. 파레이아사우루스류는 ‘가장 못생긴 화석 파충류’ 라고 불리기도 한다.

킹콩은 유연하지 못했다: 거대 유인원이 10만 년 전에 멸종한 것은 적응을 잘 못했기 때문

[사이언스 데일리] 거대 유인원인 기간토피테쿠스의 쇠퇴에 대해 최근 연구가 이루어졌다. 연구자들은 아마도 생명의 역사에서 가장 거대한 유인원이었던 이들이 멸종한 이유는 적응능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화석 치아의 에나멜을 분석하자 기간토피테쿠스의 서식지가 숲으로 한정되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트리케라톱스 사촌: 연구자들이 새로운 뿔공룡 종을 동정하다

[Phys.org] 각룡류 (뿔공룡) 가족들이 또 늘어나고 있다. 연구자들이 뒷다리로 서고 스파니엘 정도 크기였던 새로운 초식공룡 종 후알리안케라톱스 우카이와넨시스 (Hualianceratops wucaiwanensis) 를 보고했다. 이 공룡은 가장 오래된 “뿔공룡” 인 인롱 도운시 (Yinlong downsi) 와 비슷한 시기에 살았는데 인롱과 후알리안케라톱스 모두 뿔은 가지고 있지 않다.

생각보다 일찍 아프리카를 떠난 현생 인류

[Phys.org] 중국 남부에서 발견된 인간의 치아가 수요일에 출판된 한 연구에서 보고되었다. 이 치아로 인류가 아프리카를 떠난 것이 지금까지의 지배적인 이론에서 받아들여지던 것보다 7만여 년까지 더 이른 시기였다는 증거가 제시되었다.

500년에 걸친 기후 변화와 그 변화가 사회에 끼친 영향을 말해주는 중국 동굴벽의 ‘기록’

[사이언스 데일리] 중국의 한 동굴에서 발견된 독특한 명문(inscription) 과 동굴 형성과정에 대한 화학적 분석을 종합하자 지난 5세기 동안 가뭄이 지역 인구집단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 다가올 기후변화에 대응할 전략을 마련하고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